현재 의역도 100%를 자랑중
지금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지 어찌보면 번역을 내가 먼저떠난 그에게 하는 말처럼 되부렀네..
원래 번역을 한번 맘대로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다듬는 형식으로 하는데
다듬을려고 보다보니...다듬기 싫어졌다...라고나 할까...
만약 그가보고있다면.. 왠지 들려주고싶은 크하하하
나중에 제대로 다듬어서 완벽버전을 올리겠심....
Heart-shaped chant
歌:水樹奈々
溢「あふ」れる想いは静かに微笑みたたえる
넘처흐르는 이 마음을 조용히 미소만으로 채우고
追いかけた願いは風の中に…
쫓아왔던 내꿈은 흘러가는 바람속으로.
僕の呼ぶ声 いつもと同じ 変わらない笑顔で彩「いろど」る君を
나를부르는 목소리 언제나 똑같은 변하지않는 그 미소에 물든 너를
子供みたいに 感じるままに
어린아이처럼 느끼며
抱きしめられたら未来が見えるかな…?
계속 안고 있으면 미래가 보일까요?
優しくて冷たい針を何度も
부드러우며 또한 차가운 열쇠로 몇번이고
突き立てた心は 誰より綺麗に飛べるはず
열어버린 이마음은 누구보다 아름답게 날아갈수 있을꺼야
輝く言葉は刹那の甘い流れ星 口唇から紡「つむ」ぐ音儚「はかな」すぎて
빛나는 이 말은 찰나의 달콤한 혜성 같이 입술에서 지어지는 이 소리 멀기만하네
まばゆい光 目覚める影に 揺らぐ涙隠し
눈부신빛에 눈을뜨는 그림자에 떨리는 이 눈물을 감추며
確かな意志‐もの‐伝える君だけに
확실한 이 의지를 너에게 알릴꺼야
温かい手に 安らぎ求め 愛する意味さえ見失ってた
따스한 이 손에 안식을 찾으며 사랑하는 의미마져 잃어버렸어
問「と」いかけてみる 今、僕の背に
물어보았어 지금, 내 등엔
あの日のぬくもり消えずにあるの…?
그때의 그 따스함은 아직 남아있니...?
柔らかくねじられた嘘で何度も
선의의 거짓말로 몇번이고 [미친의역 틀릴가능성 90%]
傷つけた心は 誰より果てない夢描く
상처입은 마은은 누구보다 큰 꿈을 그려가고 있어
見上げた夜空はいつしか近くありすぎて 闇が作るため息広がってく
올려다본 밤하늘은 언제부턴가 너무 가까이 와있고 어둠이 만드는 이 한숨이 퍼져만가네
君と選んだ世界の向こう不安が重なっても
네가 선택한 세계의 저 넘어에 불안만이 기다리고 있어도
信じること もう一度決めたから
너를 믿는다고 다시한번 다짐했어
考えすぎていた 強くあることを 素直でいられる勇気が欲しいよ
너무 많이 고민한 강인한힘을 정직하게 살아갈수있는용기가 필요해
悩める紅い月僕を放って ゆっくりと導き出す
고민하는 붉은달이 나를 놓아주곤 천천히 내가 가야할길을 비쳐주기시작해
もう迷わない きっと受け止める君を
더이상 방황하지않아 분명 날 받아들일 너를..
輝く言葉は刹那の甘い流れ星 口唇から紡「つむ」ぐ音儚「はかな」すぎて
빛나는 이 말은 찰나의 달콤한 혜성 같이 입술에서 지어지는 이 소리 멀기만하네
まばゆい光 目覚める影に 揺らぐ涙隠し
눈부신빛에 눈을뜨는 그림자에 떨리는 이 눈물을 감추며
確かな意志‐もの‐伝える君だけに
확실한 이 의지를 너에게 알릴꺼야
この詩よ永久へと羽ばたいて
이 노래여 영원히 울려퍼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