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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군대 인터넷은 ..
by yuz at 05/20 으음..이노래는 저도 .. by 하오루냥 at 05/17 음... 담에 옵빠가 만.. by Kashia at 02/22 개인적으로 그 지옥이란.. by Kashia at 02/22 하아하아 한 망상일세.... by Kashia at 02/22 쳇 아쉽군 by Kashia at 02/22 kashia// 하아하아하.. by YUZ군 at 02/20 kashia// 그 예수천당 .. by YUZ군 at 02/20 kashia// 난 이런거 그냥.. by YUZ군 at 02/20 kashia// 사토라레 반대.. by YUZ군 at 02/20 |
2008년 08월 04일
마지막글?? 무려 2007년....
군대라는게 사람을 기분좋게도 나쁘게도하는구나.... 마지막으로 부산에 내려갔던것도... 거의 1년이 되어가는구나... 사실 보고싶고 이야기하고 싶고 그렇지만서도... 이제까지 해왔던말... 집안일로 좀 바쁘다... 사실이지뭐.... 휴가를 나와도 땡전한푼없이... 언제나 미안하다는 아빠의 말도 이젠 그냥 흘러넘기는 시기까지 온거지뭐... 어찌어찌하다보니 우연찮게 연락했더니... 따뜻하게 맞아준 녀석들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네... 근데.... 차비마저 간당간당하다...크하하... 이런말 전화론 죽어도 못하지... 역시 제대만이 살길인가... 제대하고 일을하고...돈을 벌어야겠다... 그래야되겠다... 이제 믿을건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없는사이에 많은게 바뀌었다... 연락을 너무 안했구나...근데...연락할 용기가 안난다.... 뭐라고하지?? 이제까지 안하다가 갑자기하면 좀그렇겠지?? 이런 생각들이 쌓이고 오해도 쌓이고 그러는거다... 근데...안고쳐진다... 뭐 어쩔수있나 날때부터 이런것을.. 근데 이글 누가 읽을까? 읽던말던 상관없다... 문자그대로..주절거리는것뿐이니까... 단지 그것 뿐이니까.. 2007년 05월 16일
현재 의역도 100%를 자랑중 溢「あふ」れる想いは静かに微笑みたたえる
子供みたいに 感じるままに 優しくて冷たい針を何度も 輝く言葉は刹那の甘い流れ星 口唇から紡「つむ」ぐ音儚「はかな」すぎて 温かい手に 安らぎ求め 愛する意味さえ見失ってた 問「と」いかけてみる 今、僕の背に 柔らかくねじられた嘘で何度も 見上げた夜空はいつしか近くありすぎて 闇が作るため息広がってく 考えすぎていた 強くあることを 素直でいられる勇気が欲しいよ 輝く言葉は刹那の甘い流れ星 口唇から紡「つむ」ぐ音儚「はかな」すぎて この詩よ永久へと羽ばた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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